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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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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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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누군가가 말해준 내 첫인상. “미투로는 정말 좀 깬다..웃긴다..라는 이미지. 근데 백일잔칫날 봤더니 의외로 외모는 정상이더라.” 의외로의 압박(…) 하기사 허구헌날 식신, 비류돈, 노다메같은 글만 쓰니.. 컨셉 바꿔야하나. ㅜ_ㅜ - 제 첫인상 어떤가요? PM 11:20
오늘의 요리 '햄치즈김치볶음밥'! 푹 익은 김치한가득에 양파 반개 썰어넣고 밥이랑 달달달 볶다가 슬라이스햄 투하. 마지막으로 치즈 한개를 밥 중간에다 놓고 뜨끈한 밥으로 덮어주면 완성! - 여기서 교훈: '어제의 술안주가 오늘의 훌륭한 저녁재료가 된다.' PM 09:16
갑자기 영화가 너무 땡긴다. 혼자서 '두사람이다' 보러갈까 싶어서 메가박스 사이트 뒤적이다가 포기. 혼자 소리지르고 팝콘 쏟고 파닥파닥-거리다가 영화 끝나고 불이 딱 켜졌을 때 그 뻘줌함을 참아낼 수 없을꺼 같다. 대구 영화 번개라도 해볼까나 -_ㅜ PM 04:11
간만에 한밤의 칵테일 파티. 술은 역시 아끼면 똥된다 ;ㅂ; 업된 기분 그대로 칵테일 만들어봤더니 역시나 실력 그닥 녹슬진 않았구나. ㅎㅎㅎ재밌다. ㅎㅎ (말은 이렇지만 레이어 다 흐트러지고;ㅂ; 다 망쳤지만 내가 다 먹으니 다행이다 ;ㅂ;) A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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