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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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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9, 2007 다음날
29
Aug 2007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와 함께 찾아온 우울함에 몸서리치던 하루. 너무나 간절히 필요할 때 오프라인. 처음으로 정말 울컥해버렸다. - 나 역시 이제 오프라인. AM 04:26
갑자기, 머리가 너무 자르고 싶어졌다. 단발정도면 OK. 파마까지하면 아줌마 소리 들으려나? - 그냥 지금 이 모습이 싫어졌어. 대체 나 뭐하고 있는거니.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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