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세미나 시간. 6면중에 완성한 3면을 위에 올리고 조마조마하면서 쌤한테 드렸더니, 앞에 2면정도만 힐끗 보시고 “우와, 정말 수고했다!”며 칭찬해주셨다. 그리고 나중에 하시는 말씀..“700개정도나 돼? 다하는데 힘들었겠다. 다 찾을 필요는 없었는데….”
AM 11:54
벌써 workaholic증세가 나타나는 것인가!!! '밤샘은 밥심으로. 야식으로 짜파게티 하나만 먹고 가자!' 했는데, 멍하니 있다가 끓는물에 스프를 탈탈 털고있는 날 발견했다;; 아악! 내 짜파게티! OTUL - 근데 일은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증세부터 나타나는겨?
AM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