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고양이를 키우고싶어서 난리부르스였는데 내 책장을 본 훗쇼의 한마디. “고양이 키우면 저 술병들이 남아나지 않을껄?”…하악. 높은 엥겔계수도, 좁은 집도 날 가로막을 수 없었는데 술병때문에 결국 포기(…) - 그와중에 책장엔 진,럼,트리플섹,베일리스 추가!
PM 08:54
밤샘 후유증으로 한시간 빨리 퇴근해서는 그길로 zZ.. 12시가 다되갈때까지 퍼자다가 전화 한 통에 깨서는 세수만 하고 추리닝 입고 미친듯이 고고싱! 프라이데이나잇을 즐기려고 했는데 어느새 토욜이네 -_ㅜ 그래도 에너지 충전했으니 밤새 달려볼까나! >ㅇ<
AM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