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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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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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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한동안 고양이를 키우고싶어서 난리부르스였는데 내 책장을 본 훗쇼의 한마디. “고양이 키우면 저 술병들이 남아나지 않을껄?”…하악. 높은 엥겔계수도, 좁은 집도 날 가로막을 수 없었는데 술병때문에 결국 포기(…) - 그와중에 책장엔 진,럼,트리플섹,베일리스 추가! PM 08:54
보고싶어요. PM 06:35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집에서 보호하던 훗쇼. 알고보니 정체는 테러범.쳇. 내 나와바리에서 테러를 당할줄이야-_-; - 보호 끝. 이제 추방해야겠어-_-++ PM 05:09
으히힛 테러해야지!! 비류연 로그아웃도 안하고 침대에서 잔다 !!!! 웅컁컁컁컁컁컁컁컁컁 PM 04:29
날 버리고 훗쇼를 택한 rath. 기고만장 훗쇼. “조만간 한날님도 날 택하게 될꺼야.”발언 파문. AM 02:13
길동브라더스ㅡ래쓰,훗쇼,안돌오빠와 막창번개중~ 근데 다들 피곤해보여서 안쓰러워요ㅜㅜ AM 01:55
밤샘 후유증으로 한시간 빨리 퇴근해서는 그길로 zZ.. 12시가 다되갈때까지 퍼자다가 전화 한 통에 깨서는 세수만 하고 추리닝 입고 미친듯이 고고싱! 프라이데이나잇을 즐기려고 했는데 어느새 토욜이네 -_ㅜ 그래도 에너지 충전했으니 밤새 달려볼까나! >ㅇ<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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