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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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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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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아놔-_-; 랩세미나 전날에 푹 잠드는 게 소원이다. 화장한 죄로 쌤한테 숙제만 잔뜩 받고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패닉상태. 자 ㅜ_ㅜ 미투에 영상처리나 비젼 전공자분들~ 여기 가련한 한 영혼 좀 구제해줘요. ㅜ_ㅜ PM 10:55
임현수닷컴의 무서움. 처음엔 내게 블랙잭으로 유혹하더니 그게 실패하자 다음엔 맥북 뽐뿌질. 그거마저도 실패하자 이젠 마사지 링크를 마구 날리며 뽐뿌질. 하다하다 안되니 이제 군대까지도 뽐뿌질이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덜덜덜. PM 07:48
[우연한 만남 '부산편' 2] 다음주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9월 14 or 15일). 부산 번개합시다. 요새 일 많은 로리님 위로도 하고, 점점 많아지는 부산 미투분들 얼굴도 보구요. 참석 가능하신 분은 희망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세용 >ㅇ< PM 05:12
우후훗. me2photo를 못쓰는게 처음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 인증샷 요구들!! But, 쌤이 관심가져주시는 건 좋은데 얼굴을 보고있자니 정이드시나 왜케 일들을 마구 던져주시는겨! 님하 매너염 OTUL.. - 흠. 내일부터 다시 화장하고 오지 말아? 끄응. AM 11:57
열심히 공들인 결과, 매번 멀찍이서 한마디씩 던지시던 교수님이 오늘은 “이리 가까이 와봐.”하며 얼굴을 맞대고 웃으면서 말씀하셨다. 하악- 이렇게 대놓고 효과가 바로 나타날 것까진 없잖아. OTUL. - 분하다. 이제 정말 쌩얼은 안통하는건가!!(두둥!) AM 10:26
오늘은 클렌징 로션과 클렌징 폼으로 꼼꼼히 지우고, 각질제거 마스크도 해주고, 스킨에 로션에 에센스에 수분크림까지 다 발랐다. 다크서클 방지 아이패치도 찰싹- 아침에는 눈썹도 다듬고 입술 한 번 잘근-깨물어 빠알간 입술로 출근해야지 - 쌤. 멘트 신중히 날리셔야합니다? A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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