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6, 2007 다음날
6
Sep 2007
간만에(?) 칵테일 만들기. 오늘의 칵테일은 'after sex'~. 보드카가 제법 들어가서 디저트용 칵테일로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와! 향긋하고 달콤한 바나나향에 깔끔한 단맛! 술약한 사람들에게 권하기 딱 좋은데, 역시나 이름이 너무 거시기하단 말이지?-_-;; PM 10:35
생각이 많은 것도 병이다. - 내 머릿속은 reset버튼이 필요해. PM 07:44
친절한 임현수닷컴. 나에게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지원자 모집공고문”을 보내주더라. 마루타하고 2일에 40만원. 대체 임현수닷컴의 뽐뿌질의 끝은 어디인가!!! - 다 떠나서, 지원자 자격이 과도한 음주를 하지 않는 자. 내 술장을 흘깃 쳐다보곤 눈물을 머금고 포기. PM 05:30
9월에는 카드 한 번 안그었는데 결재액은 30만원. 통장에 월급이 들어왔으나 쓸 수 없는 그림의 떡. 제길. 로또나 할까. - 친절한 임현수닷컴. PM 05:26
좋지 않은 컨디션과 꿉꿉한 날씨속에서도 날 웃게 만드는 건! 역시나 이른 퇴근 :D (이라고 쓰고 수업땡땡이라고 이해한다.) - 침대와 한 몸이 되어야겠어. 보고팠어. 침대야! >ㅇ< PM 05:14
딱히 준비한 것도 없는데 20분이나 쌤과 토론. 쌤 曰 “저녀석은 한학기 내내 농땡이더니 인건비 할당할 때가 되니까 요며칠 열심이네?” - 덜덜덜. 타이밍 못맞췄으면 이대로 월급 짤릴 뻔 했네;; 이놈의 스릴 넘치는 삶. PM 12:59
하아. 결국 하나도 못하고 아침을 맞았다. 그냥 집에가서 배째라 잠이나 잘껄. 후- AM 07:29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