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3, 2007 다음날
13
Sep 2007
어제 4시간정도 선잠잔거 말고는 거의 24시간동안 잠을 못잤다. 할일도 많고 피자먹고 소화도 다 안됐지만 더이상 버티면 정말 쓰러져버릴 것 같구나; - 몸아 미안. 주인이 게을러서 매일 필요없는 지방만 붙여대서. 그렇지만 나도 잠 좀 자며 살아야하지 않겠니ㅜㅜ OTUL PM 08:48
한동안 밤샘하고 고생많았다고 집으로 날아온 피자 한 판. 내가 좋아하는 통새우 치즈바이트! 에멘탈치즈소스 따끈하게 데워서 듬뿍 찍어 한입에 아앙- 게다가 0.5L 콜라를 배달원 실수로 빠뜨려서 미안하다고 1.5L로 다시 갖다주더라. 오늘은 배터져 죽어도 좋아. ㅜ_ㅜ PM 07:26
(어제) 아침-삼각김밥2개, 점심-비빔면, 저녁-샌드위치, 야식-떡볶이,순대,튀김,김밥 (오늘) 아침-굶식, 점심-피자와베이크…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메뉴로 피자를 거부할 수가 없다! ㅜ_ㅜ/~ -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도다. 디룩디룩. 그래도 먹을땐 행복해~ PM 06:11
프로그램을 정말 약간 수정해서 수십번 돌려봤더니 에러율이 0.00~0.03정도 나온다. - \raht\ & 프리버즈 & 비류연(은근슬쩍 낀다)의 퍼펙트한 machine learning 프로그램!!! (알고리즘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어!! 훗-) PM 01:48
rath, 프리버즈. 그대들의 은혜는 내 잊지 않을테요. 엉엉엉 - 그렇게 밤새 고생시켰는데 내가 생각해낸 알고리즘이 이상해서인지 에러율이 0인 퍼펙트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흑- AM 06:27
이상하게 연구실에서는 '말없는 아이' '조용한 아이'로 통하는 비류연. 그래서 좋은 점 한가지.- 야식 먹는 시간에 아무말없이 광속으로 먹어도 많이 먹고싶어서 말 안하고 있다는 티가 안난다. 이거 그럴싸한데? AM 01:23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