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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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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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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와아; 오늘 댓글이랑 방문자수 대박인데!!! 월척이구나야! -_ㅜ - 이 한 몸 희생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었다면 그걸로 족해요. 훗. PM 09:18
[공지] 저는 착하고 순진한 비류연입니다. 나 이사람. 믿어주세요. PM 06:40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덜덜덜. PM 06:36
꺄악! 미치겠다!! 분명 내가 걸었던 건 내 지난 포스팅이었는데 말이지-_ㅜ 어쩌자고 저런게 걸려있단 말이냐!!! ㅜ_ㅜ - 오늘 완전 광속으로-_- 글을 써야겠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크흑. OTUL PM 06:33
미투데이를 오래 사용한 거 치고 기능활용에는 무지한 비류연. 이제서야 뒷북치며 아이콘 만들기에 재미들렸다. 생수통, 골룸, 스타워즈, 뭉크, 바텐더, 식신 이미지 추가 완료. - 사막여우양에게 주기로 약속한 비류연엽기3종세트 얼른찍어 아이콘 추가해야지. 훗. PM 06:05
'태왕사신기'의 대장로 최민수 말투에 중독된 프리버즈. 메신져로 “정..향돈… 부..부산에 가서.. 빼앗긴.. 지방을.. 찾아와…”라는데 왠지 진지해서 정말 지방찾으러 떠나야할 것 같아 ;ㅂ; - 순간, 쪼글쪼글 늙은 프리버즈 얼굴 떠올리곤 울컥했다. -ㅠ- AM 11:55
미투하고 처음으로 프로필사진 변경. 새 사진도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사진이지만… 생수통을 떠나보낸게 왠지 아쉽구나;;; - 청순가련 비류연의 시트콤같은 나날들… AM 07:57
모처럼 빨래 돌려놓고 잤는데-_- 비온다. 벌써 내가 빨래만 하면 다음날 비온게 4주째… 쳇 이분들만 이런 줄 알았건만…흑 - 드라이와 선풍기 신공 빨래말리며 시작하는 상쾌한 하루. 잇힝. AM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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