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1.5cm정도 정사각형 모양으로 자르고 잘 부서지지 않도록 노릇노릇(뭐; 내 경우는 거뭇거뭇)하게 굽고는 꼬지용 나무에다가 사이좋게 꿰어줬다. 그리고 고추장+케찹+설탕+꿀을 섞은 양념장을 고루 발라 한번 더 구워줬더니 매콤달콤 부드러운 두부꼬지 완성!!! >ㅇ<
PM 07:44
병원에서 전화와서는 친절히 검사결과를 알려주시네. 근데.. 이건 결과가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그리 걱정안해도 된다는 말로 시작하더니 결국 정밀검사를 받아야할지도 모른단다. -_-; 검사비 또 든다는데 에잇 몰라. 난 이럴때 써먹을 보험이 있다구. 후훗
PM 06:46
초 스펙타클 리얼 판타스틱 액션 스릴러 드림! 덕분에 늦잠잤다-_-; 이거 시나리오로 쓰면 대박이야!라며 서둘러 컴퓨터를 켰는데 기억나는거라곤 꿈에서 깨기싫을만큼 멋진 남자주인공과 주인공인 내가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먹던 달아서 미칠것같던 초콜렛과 설탕 가득한 도너츠였다.
PM 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