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있다. 어떤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솔직해 질 수 있는 사람. 왜이럴까? 했는데 둘이 동시에 “서로에게 이성으로 관심을 못느껴서”라고 답했다. 풉- 어쨌거나 벌써 1년이 넘은 인연이구나. 언니같고 형같고 친구같은 멋진 오빠. 늘 땡스! ^___^/
PM 06:57
헐렁헐렁 베이지색 카고 반바지에 분홍색 카라티. 그리고 언밸런스 지대 파란색 하이힐 슬리퍼를 질질 끌고 슈퍼갔다가 중간 계단을 못보고 삐끗. 다행히 넘어지진 않았지만 대신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옛날 이덕화 트라이 선전하듯 “타앙!”하고 쳐버렸다. 아씨. 쪽팔려.
AM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