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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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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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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좋은친구, 맛있는회, 쉽게 꺼내지않았던 이야기들이 술술 나오는 네버엔딩 수다. 행복한 밤이다! PM 09:34
몸보신하러 시내나들이- 횟집왔는데 회나오기전에 배부르겠다! 푸짐하구나야! 식신 살판났다! PM 08:41
마음껏 게으름을 부릴 수 있다는 것. 독립한 자의 특권!!! - 밖에 나가서 놀겠다고 마음먹은 게 벌써 4시간 전. 아이나. 뭔가 하려고만 하면 왜케 프로세스가 복잡한거야. 나 오늘 안에 나갈 수 있을까!!! PM 05:45
블랙페퍼치즈와 슬라이스햄을 안주로. 그리고 오빠한테 강탈한 2000년산 Dendall-Jackson Merlot. - 처음에는 꼭 타이어냄새같아!! 하면서 덜덜덜거렸는데 마시면 마실수록 “와! 와인도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 이시간. 녹화라도 해두고파! AM 02:29
한밤의 마트행은 살찐 비류연도 춤추게 한다♪- 수맥차단용 동판이나 사야지~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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