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30, 2007 다음날
30
Sep 2007
나 아무래도 청소 중독인가봐 ;ㅂ; 집안 곳곳의 묵은때를 몽땅 벗겨버렸다. 참 잘했어요. 비류연양. 자. 상으로 오늘은 좀 일찍 마트에 가서 시식코너를 도세요. - 우렁총각이 없으면 스스로 우렁처녀화. 시집가면 사랑받겠는데? 깔깔- PM 09:11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데굴데굴. 궁여지책으로 아픔을 배부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푸짐한 점심식사를 마련했다. '바사삭군만두'+'(신김치 처리용)김치볶음밥'+'(일요일이라)짜파게티'. 아. 이래서는 훗쇼가 “역시 위대한 비류돈”이라 놀려도 할 말이 없지 않니. 아이나. PM 04:14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어제 새 신 신고 나갔다가 발뒤꿈치가 다 까졌다. 누가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해야한다길래 면봉에 찍어서 상처에 발랐는데…….꺄악. 알보칠보다 더 무서운 건 바로 과산화수소수였어!!! 너무 아파서-_ㅜ 뒤꿈치 까진게 안느껴질정도야! PM 03:06
그동안의 노래방한을 풀겠어! 3시간째 열창중-어머!20분더넣어줬어!몰라뭐야여기무서워!덜덜덜! AM 12:11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