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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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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아무리 노력해도 꼭 일류가 되리란 보장은 없죠.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일류가 된 녀석은 결코 없어요.” (바텐더 4권 中) - 물론 사는 게 쉽지가 않다. 그렇지만 난 열심히 살려고 노력이라도 하고 있는가.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며 핑계만 대고 있진 않은가. PM 08:15
집나간 입맛을 찾으려고;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것들을 막 떠올려봤다. 간만에 사과쨈 듬뿍 바른 토스트를 먹어볼까!! 하며 전과 다름없이 가볍게 고로케부터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아무것도 안들어가!! - 얘는 애피타이저였다구! 식신아! 왜이래 정말. PM 05:45
에휴. 내가 그럼 그렇지. 아직도 집이야. 젠장. - 그나저나 왜케 입맛이 없지? 설마; 오늘도 아침에 먹은 라면이 끝인건가!!! PM 02:10
한동안 수면시간 조절에 실패해서 낮에는 좀비, 밤에는 식신모드로 살았는데, 이제 더이상 그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어제 6시 반에 잤다. - 휴일날 새벽 5시에 기상해서는 학교 갈 준비. 청개구리도 아니고-_-; 학교 가는 날에 좀 이렇게 살아보자구!! A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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