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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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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설거지 완료. 학교에 쓰레기 버릴 준비 완료. 한손에 음식물 쓰레기, 한손에 일반쓰레기 3봉지, 양 팔에 재활용 쓰레기를 껴안고 학교로 운동갑니다. 12시까지 제가 집에 안들어오면 경찰서에 신고 좀 해주세요. ㄳ - 운동가겠다고 마음먹은지 3시간만에 드뎌 간다 OTUL PM 11:07
백만년만에 운동하러 나간다. - 물론 운동하겠다고 마음먹은지 2시간이나 지났다. 오늘중엔 나갈 수 있겠지. PM 10:32
큰일났다 ;ㅂ; 미뤄왔던 이벤트 제품 리뷰가 10일까지라서; 오늘 사진 찍고 리뷰 만들어야지!! 했는데 카메라 밧데리가 다 떨어졌다;ㅂ; 충전기 어딨지? 하고 방을 미친듯이 뒤졌는데 아직도 나오지 않는 충전기…. - 내 정신머리도 함께 찾아야겠다. 하악- PM 09:00
꺄아! 피자 급땡겨서 하루종일 피자타령하고 있었는데 고마운 분♡이 도미노 더블 스테이크&더블 스위스퐁듀 하프앤하프를 선물해주셨어! >ㅇ< 잘먹을께요! - 근데 다 좋은데, 영수증에 적힌 글귀 하나. “기타사항: 꼭 입구에서 정향돈씨라고 외쳐주세요~” 이찌안케따!!! PM 07:11
'다이어트 하겠다는 결심'은 먹고 먹고 또 먹어서 지금부터 겨울잠을 자도 안굶어죽을 정돈데-_- 내 식신은 왜 저런 건 취급안하는거야. 후.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 오늘따라 피자가 급땡긴다-_ㅜ 아이나. 다이어트 할꺼라니까!!! PM 04:19
어제 늦게 잤는데도 상쾌하게 눈을 뜨고 따끈한 김치찌개와 고슬고슬 밥으로 시작한 아침. 더욱 멋지게! 더욱 열정적으로! 살기로 마음먹은 내 삶의 하루는 이렇게 기분좋게 시작되고 있다. - 좋은 아침입니다. ^^ 다들 굿모닝!! AM 08:23
고춧가루 팍팍 뿌려진 김치찌개와 맵싹한 마파두부덮밥을 먹었더니, 디저트로 청량감있는 녹색 칵테일 '멜론볼'이 땡기더라. 향긋한 파인애플과 멜론향, 보기만해도 상큼해보이는 맑은 연두빛. 그리고 칼린스잔 가득한 넉넉한 양까지!! 아웅. 혼자먹긴 너무 아까운 칵테일이야ㅜㅜ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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