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완료! >ㅇ< 낯설 정도로 깨끗해진 집에 기분이 좋아서 수고한 나에게 상을 주는 의미로 시내에 나가서 티라미스와 블루베리초코케익을 사왔다. 아이스티맛 롱티 한 잔도 빼놓을 수 없지. 후후- 세상을 다 가진듯한 느낌이야!! - 맛있는건 무거운 비류연도 춤추게한다.
PM 09:40
일요일. 청소하고 화요일에 있을 알고리즘 시험 준비를 하려했다. -청소하겠다고 마음 먹은지 역시 2시간..프리버즈가 말했다. “니가 무슨 반지원정대의 프로도냐! 뭔가 하나 하는데 왜케 복잡하고 오래걸려!!” 이말에 프로도 합성사진을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번뜩.
PM 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