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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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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7 다음날
17
Oct 2007
성별이남인동네친구는여자노래만-성별이여인나는남자노래만부르는중-몰라뭐야그거무서워덜덜덜;; PM 11:54
드디어 동네친구가 생겼어요! >ㅇ< 그래서 괜히 눈물도 났겠다- 기분도 꿀꿀하겠다- 시험도 끝났겠다- 놀 핑계들이 한도끝도 없어서 외면못하고 결국 놀러갑니다. 우선 노래방 고고싱! 불러재껴보자꾸낫! 꺄하핫! - 다들 좋은 밤 되어요~ >ㅇ< PM 11:10
TV를 보다가 문득 막 눈물이 나더라.(그..그게 '고스퍼 위스퍼러' 봤다;;) 나름 감동적이어서 살짝 눈시울이 젖어들었는데 그걸 시작으로 내용과 상관없이 엉엉 울어버렸다. - 오늘따라 방이 너무나 싸늘하다. 따뜻한 온기가 필요해- PM 09:04
시험 끝! >ㅇ< 구라로 점철된 답안이었지만 다썼다는거에 만족! - 거기에 그치지않고 시험감독하던 분께 열심히 다단계하듯 미투 전도! 둥글둥글 사람좋고 인물좋은 피아님이 낙장불입 되셨어요. ^^ 여러분의 적극적인 친구신청이 제 학점을 살립니다! 좀 도와주십쇼- PM 04:44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했더니 이놈의 식신. 나에게 이쁨받고 싶어서인가 고양이 식신으로 바뀌었다. 내내 뱃속에서 갸르릉갸르릉대네- 하나도 안이쁘거든? 아침밥 먹어줄테니까 제발 그만 좀 갸르릉대라. - 누가 들을까봐 부끄럽다. 소리는 왜케 큰겨-_-+ AM 07:45
후우. 오늘도 새벽바람맞고 학교 갈까나-_-; 미치겠다;ㅂ; 제일 쉬운 과목이라고 생각했던게 가장 어려울줄이야!! ;ㅂ; 시험 끝나면 정말 한 이틀만 세상모르고 잘 수 있었음 좋겠다. -_ㅜ 씻고 학교가야겠어. 흑- A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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