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다면서 맨날 서울가고.”“정신차려라. 니가 갑부냐. 돈이 썩어나네.” - 내가 빚내서 가는것도 아니고 왜 내 돈내고 서울가고 같은 돈을 써도 내 만족이 큰 쪽에 투자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이니? 이정도 돈 있으니까 이해해줍쇼-라며 내 통장잔고까지 보고해야해?
PM 05:16
간만에 일찍 푹- 자볼꺼라고 11시 반에 잠들었는데-_-; 시계 하나 울리지 않았건만 5시에 떡-하니 깨버렸다. 망할 모기. 너한테 모닝콜따위 부탁한 적 없었거늘!!! 새벽부터 분노의 PSP&NDSL질. 게임하는 척 하면서 모기를 유인하고 있는데 이자식 안속네-_-
AM 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