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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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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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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멍하니 있다보니 어느새 6시. 그러고 보니 오늘도 아침, 점심은 뛰어넘었네. 걱정해주는 사람에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지금 심정은 정말 확 쓰러져버리고만 싶어.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아무 고민도 할 수 없게. 그렇게 하루를 또 넘겨. PM 06:17
“돈없다면서 맨날 서울가고.”“정신차려라. 니가 갑부냐. 돈이 썩어나네.” - 내가 빚내서 가는것도 아니고 왜 내 돈내고 서울가고 같은 돈을 써도 내 만족이 큰 쪽에 투자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이니? 이정도 돈 있으니까 이해해줍쇼-라며 내 통장잔고까지 보고해야해? PM 05:16
간만에 일찍 푹- 자볼꺼라고 11시 반에 잠들었는데-_-; 시계 하나 울리지 않았건만 5시에 떡-하니 깨버렸다. 망할 모기. 너한테 모닝콜따위 부탁한 적 없었거늘!!! 새벽부터 분노의 PSP&NDSL질. 게임하는 척 하면서 모기를 유인하고 있는데 이자식 안속네-_- AM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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