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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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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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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하악!!!5시간10분걸렸어ㅜㅜ한달에두번올라오기빡시구나ㅜㅜ버스너무싫어요ㅜㅜ어쨌든서울입성!! PM 06:58
아후ㅡ차 열라 막혀요ㅜㅜ 오늘중에 서울 도착할 순 있는걸까- OTUL PM 05:28
아악!!! 이놈의 수전증-_ㅜ 나가기 직전 괜히 눈썹이 거슬려서 대충대충 다듬다가 삐끗- 다행히 삼디다스 눈썹의 참사는 면했는데-_ㅜ 한쪽 눈썹 끄트머리가 몽땅 날라갔어- 엉엉- 평소 눈썹 안그리고 다녀서 펜슬도 어딨는지 모르겠는데-_ㅜ 아악! 아악! 곱게 좀 가보자! PM 12:58
[홍대번개공지] 죠제양이 서울에 7시 반쯤 도착하는고로 8시 홍대 '틈'에서 뵙겠습니다. 저도 곧 서울로 출발해야해서 누구 오시는지 확인은 어렵겠네요-_ㅜ 오실분들은 저에게 전화나 문자 날려주세요~ 오붓하게 모여서 놀아봅시다. ^___^ PM 12:35
거참. 내가 생각해봐도 나란 아이는 참 말을 지지리도 안듣는거 같다. “병원가라.”“밥먹어라.”“일어나라.”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왜케 들어주기가 힘들까. 신경써줄 때 감사히 여기고 말 잘들어야하는데. - 호강에 겨워서 요강에 똥싼다. AM 05:45
아하하하하하핫! 결국 졸려서-_- 저녁 7시에 잤다가 지금 일어났…..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ㅜ_ㅜ 분명 난 청소도 다하고 서울 갈 준비 다했는데!!! 그거 죄다 꿈에서 한거였나!!! ㅜ_ㅜ 깨보니 집이 그대로야. 엉엉-_ㅜ A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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