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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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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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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갑자기 어깨 근육이 빳빳하게 굳었다. 한 10분을 아무것도 못하고 어깨만 잡고 뒹굴뒹굴. 눈물이 핑 돈다. - 이제 어깨 근육 풀어주는 우렁총각도 고용해야하나. PM 11:46
크리넥스님이 와인 리뷰할 때 쓸 사진을 찍어주겠다는 빌미로 홍대 'Wine Story'가서 MAS LA PLANA 얻어마셨다. 분위기 좋은 와인샵, 부드러운 와인, 훌륭한 피사체, 그리고 누구나 카메라만 들면 안티비류연이 된다는 이론을 증명시켜줬던 밤. PM 07:29
28일 똘기언니네 이쁜 고양이들과 함께했던 야옹이2day 사진! 아우- 멋지게 모델이 되준 백수, 달수, 동수와 사진찍는데는 실패했지만 눈에 꼭꼭 잘 담아온 이쁜 해수, 빠냐, 무냐 다 너무 이뻤어요 >ㅇ< - 부모님 설득 다시 시작해야겠어 ;ㅂ; 흑흑. PM 05:15
27일 홍대 '틈'에서의 번개사진을 올렸습니다. 분명 30장정도만 찍었는데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60장 가까이가 찍혀있어요;ㅂ; 대부분 어둡고 흔들린 사진이 전부. 술취한 내 소행인가, 술취한 미친의 소행인가!! -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 흑- PM 03:48
rath님께 토큰4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2:58
rath님께 토큰4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2:58
하루하루가 선물같았던 주말이 끝나고 집에 왔더니 서울 놀러간 사이 집에 다녀가신 부모님덕분에 냉장고는 풍성, 방은 반짝반짝, 침대엔 전기장판이 뜨끈뜨근. 캐기분좋아! - 근데-_-;; 역시나 사고 하나 가뿐히 쳐주시고. 뭔지는 해결되면(…) 아이나. 미치겠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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