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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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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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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이제 조낸 줄넘기 하는 거다! 파바바박! PM 09:02
으하하하! 체중계와 줄넘기 도착! 이제 줄어든 체중을 확인하고 맛있는 저녁과 칵테일 한 잔이 있는 여유있는 밤이 되던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인 채 달밤에 분노의 줄넘기를 하던가, 둘 중 하나.. - 과연 OTUL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PM 08:03
결과값 얻을꺼라고 for문을 백단위,천단위로 돌리다가 귀찮아져서 한번에 천만번 돌렸다. 하악- 반응이 없어. 어이- 너 돌아가고 있긴 한거지? -_ㅜ - 내 머리속도 얘처럼 과부하상태. 얼마전에 리셋했는데! 젝일! PM 03:50
5시부터 일어나서 샤워하고 머리감고 찰랑찰랑하게 드라이한 후 아침식사로 설렁탕 한그릇 뚝딱. 일찍 일어나서 집안일을 싹 해치우고 출근하는 날만큼 아침이 신났던 적이 또 있을까. - 창문 활짝 열고 청소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개운하게 하루 시작! 모두들 굿모닝~ ^__^ AM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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