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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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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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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피자 왔다!!! 치즈 볼케이노!! >ㅇ< 꺄하하하하하하하 - 후우. 체중계랑 위장약은 침대밑으로 감춰두고 우선 먹고 보자. PM 07:19
후. 왜 꼭 배탈났을 땐 먹고싶은 게 이리 많아지는 걸까. - 더 무서운 건, 결국은 먹고야 만다는 사실. PM 05:25
3년정도를 컬러링으로 'Don't speak'를 썼었는데 주위에서 바꾸라고 성화더라. '전화 끊을까요?' '컬러링때문에 모닝콜 하기 싫어져.'라는 말도 곧잘 들었다. - 휴대폰을 바꾸고 어떤 곡을 컬러링으로 쓸 지 고민중이다. 날 잘 나타낼 수 있는 곡은 뭐가있을까. PM 01:24
어제 체중 재고 슬픔에 잠겨서 밥 해먹을 힘이 없더라구. 그래서 떡볶이랑 순대를 사와서 우걱우걱 먹었는데.. 그게 다이어트 보조식품일 줄은 몰랐어. - 밤새 기억하는 걸로만 화장실 5번 갔다. 내 속을 모조리 비워낸 듯한 느낌. 살…살려줘.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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