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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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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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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topRay:“밥은 먹고 댕기느냐! 꼬박꼬박 밥은 꼭 먹어야해. <b>통닭통닭</b>” - 이제까지 받은 토닥거림 중에서 가장 힘나는 위로다. PM 09:39
꺄하하하하하- 기분 완전 좋아. 정말 금방이라도 죽어버릴 것만 같은 상콤한 느낌이야! 즐거운 밤샘 실험 버닝! 꺄하하하. 기분 킹왕짱 좋아! PM 09:36
후. 난 누군가와 영화보는 게 부담스럽더라. 슬픈 영화는 슬프다고 미친듯이 울고, 무서운 영화는 영화의 무서운 기운을 혼자 다 흡수라도 한 것처럼 미친듯이 파닥파닥거리고, 로맨스는 보다가 부럽고 배아파서 울고-_-; - 영화관만 가면 초산만해지는 민폐의 제왕. PM 05:56
예전에는 좋은 것을 사서 쓰는데 인색했는데 좋은 것을 써도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쓰는게 투자 대비 성능비가 좋더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 - …라면서 내 통장잔고에 대한 죄책감을 날려버리는 중.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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