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넌 멀어지나봐 먹고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먹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오늘처럼 (중략)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떠올리게 되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무시할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살들도 점점.. - 귤 한바구니 또 사왔다. 식신 win!
PM 10:37
저녁에 맛있는 가오리찜을 배가 터질 정도로 먹었는데 그렇게 먹고도 여전히 식신은 히딩크모드. 그 분의 분부에 따라 집 앞에서 무심코 산 귤 한바구니. 근데 이거 너무 맛있잖아! +ㅂ+ 순식간에 다 해치우고 아쉬워서 손가락 쪽쪽. - 참을까 또 사올까 그것이 문제로다.
PM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