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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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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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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점점 넌 멀어지나봐 먹고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먹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오늘처럼 (중략)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떠올리게 되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무시할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살들도 점점.. - 귤 한바구니 또 사왔다. 식신 win! PM 10:37
저녁에 맛있는 가오리찜을 배가 터질 정도로 먹었는데 그렇게 먹고도 여전히 식신은 히딩크모드. 그 분의 분부에 따라 집 앞에서 무심코 산 귤 한바구니. 근데 이거 너무 맛있잖아! +ㅂ+ 순식간에 다 해치우고 아쉬워서 손가락 쪽쪽. - 참을까 또 사올까 그것이 문제로다. PM 09:59
'Once'를 꼭 보고싶었는데 눈 깜빡할 사이에 죄다 내려갔더라. 영화 안봐놓고 싸이 배경음악을 Once OST로 해놨다고 구박받으면서 설움과 아쉬움에 눈물흘렸는데.. '동성아트홀'에서 11월 17일까지 Once 특별상영! >ㅇ< 이번엔 꼭 보고말테얏! PM 05:47
막 싫어질려고 그래. 적당히 해라.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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