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 갑자기 쌀쌀해진 덕분에 왠만해서는 가까이 안하던 레깅스에 도톰한 니트 가디건으로 무장. 토닥토닥 화장하고 새로 산 귀걸이도 해주고.. 후; 분하지만 30분 전 거울에 비치던 녀석과는 완전 딴판이잖아 ;ㅂ; - Once 보러 갈 준비 완료! >ㅇ<
PM 09:09
한 번에 세탁물 두 개만 허용하는 속 좁은 빨래 삶는 통 덕분에 아직까지 빨래 삶고 있다 ;ㅂ; 혹이나 눌어붙을까봐 통 앞에서 젓고 또 젓고- 통 속에 도룡농의 눈알과 개구리 발가락, 박쥐의 깃털과 개의 혓바닥 같은 걸 넣고 보글보글-♬ 흥얼거리며 세탁중-
AM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