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6, 2007 다음날
16
Nov 2007
와 원스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T-T 엔딩크레딧 끝까지 보게만든 영화는 정말 오랜만. 기분 좋다♡ PM 11:42
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 갑자기 쌀쌀해진 덕분에 왠만해서는 가까이 안하던 레깅스에 도톰한 니트 가디건으로 무장. 토닥토닥 화장하고 새로 산 귀걸이도 해주고.. 후; 분하지만 30분 전 거울에 비치던 녀석과는 완전 딴판이잖아 ;ㅂ; - Once 보러 갈 준비 완료! >ㅇ< PM 09:09
내가 미쳤지. 어제 빨래와 청소에 혼을 불사른 덕분에 온 몸이 삐걱삐걱 어디 하나 안쑤신데가 없다. - 우렁총각아. 니 할 일 내가 다 했으니 넌 와서 시원하게 안마 좀 해주려므나. PM 12:54
한 번에 세탁물 두 개만 허용하는 속 좁은 빨래 삶는 통 덕분에 아직까지 빨래 삶고 있다 ;ㅂ; 혹이나 눌어붙을까봐 통 앞에서 젓고 또 젓고- 통 속에 도룡농의 눈알과 개구리 발가락, 박쥐의 깃털과 개의 혓바닥 같은 걸 넣고 보글보글-♬ 흥얼거리며 세탁중- AM 12:49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