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1, 2007 다음날
21
Nov 2007
미니스커트에 부츠에 장갑에 귀걸이, 목걸이, 머리드라이, 화장까지 곱게하고 오면 뭐해-_- 봐주는 사람도 없고 불편하기만 하다. - 젠장. 집에가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운동화 신고 안경끼고 머리 묶고 다시 학교 와야겠다. 천상 공순이 패션이 나에겐 쵝오! PM 06:43
훗쇼님이 123456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5:05
수업시간에 'motion capture'에 대한 20장짜리 PT를 했다. 매번 연구실에서 랩세미나 PT할 때 1~2장 발표하고 Cut 당하다가 ppt의 '슬라이드 쇼가 끝났습니다' 화면을 보는 순간 왈칵 눈물이 날 꺼 같더라. - 휴우. 낼 또 랩세미나야. OTUL PM 05:02
학교왔더니 책상 위에 산타컵에 초콜렛과 사탕이 가득 채워진 선물이 놓여져있더라. 동기오빠(의 여자친구일 꺼라 여겨지는데..)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래. 한 달동안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란다. 쌩유. - 한 달 내내 커플의 흔적을 보며 눈물흘려야 하는거야? PM 12:19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