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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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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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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배선 공사로 내내 인터넷이 안된 학교를 등지고 이른 퇴근! >ㅇ< 꺄하핫! 이제 과제에 버닝해야 하는데 ….. 역시나 미투부터 출근도장 꽝. PM 06:39
인터넷이 안되서 핸폰 무선인터넷으로 미투 순회중. 댓글을 못달 뿐 잘 보고있어용 폐인 비류연! PM 05:10
오늘 밤까지 과제 제출인데 학교는 계속 인터넷 안되고-_-; 어쩌자는거야. 하악- 학교 가긴 가야하는데-_ㅜ 인터넷이 안되면 할 게 없는 불쌍한 코딩치 비류연. 엉엉- PM 02:50
정신을 차리고보니 빨래를 6통 넘게 삶은 뒤 세탁기를 돌리고 싱크대는 타일까지 다 닦고 행주 삶고 방에 먼지 하나 없이 싹 정리한 후더라. 점심 먹어야하는데 해먹으면 또 치워야한다는 생각에 엄두가 안나. 결국 밥을 시켰는데 가계부가 나에게 호통을 친다! 돈지랄쟁이! PM 01:54
저번 세탁기의 음모로 인해 자취하고 처음으로 (내손으로) 빨래를 삶아봤는데 뽀송하고 향긋하게 마른 수건의 느낌이 너무 좋더라. 갑자기 그 내음이 그리워져서 몽땅 팍팍 삶는 중! - 내 머리 속도 푹 삶으면 묵은 때도 싹 벗겨지고 뽀송뽀송 향긋해지려나. PM 12:36
샤방하게 아침인사 하려했는데 인터넷이 안돼 OTUL 왠지모르게 기분좋은 하루예요 다들 굿모닝♡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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