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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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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7 다음날
28
Nov 2007
얼마 전 울 학교 살인미수사건 범인이 정신이상자라더라며 나처럼 걸어서 통학하는 애는 위험하니까 괜히 늦게 다니다가 탈나지 말고 '일.도.안.하.고.맨.날.노.는.데' 집에나 일찍 들어가라는 교수님의 말씀. - 분명 내 걱정을 해주셨는데.. 뭐지? 이 위화감은? PM 07:35
이익. 담덕아. 사신들도 빵빵하게 힘이 되어 주겠다, 이왕이면 좀 더 스케일을 크게 세계정복을 해주면 안될까? 그래서 제발 한글을 세계공용어로 만들어줘. - 이익. 이놈의 논문.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구! PM 03:54
삶의 사소한 한 부분들에서 나에 대한 당신의 배려를 느낄 때 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청산유수같은 말로 날 사로잡진 않지만 알게 모르게 내가 불편하지 않게, 아프지 않게, 한번이라도 더 웃게 배려하고 행동하는 것이 당신 나름의 표현법이라는 거 이젠 알 것 같아. PM 02:41
나 지켜보고 있죠? 그래서 더 힘을 내요. 지지 않을께요. PM 01:49
의욕 불끈! >ㅇ<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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