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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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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문득 보고파졌어! PM 11:25
고딩때 교복입고 야자튀고 놀러다니던 동네친구들. 양복입고 늙어서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 PM 03:44
남자는 여자의 인정과 존경을 먹고살고 여자는 남자의 애정을 먹고산다 - 주례말씀. 잊지말자!! PM 02:21
아악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 붓고 얼굴붓고 집은 엉망진창. 털썩. OTUL. 청소신! 너만 믿었건만!!!! 부랴부랴 준비해서 부산갑니다~ 이 몰골로 본가가서 결혼식 갈 준비해야겠삼. ㅜ_ㅜ - 12월의 첫 날. 친구의 아름다운 시작을 축하하며 보내게 되서 좋아요^^ A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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