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12월 ← 2007년 11월 | 비류연의 홈 | 2008년 1월 →

2
Dec 2007
느낌
4
metoo

관심과 애정을 먹고 사는 나는 지금 파리하게 말라가고 있다는 걸 왜 모를까.

오후 11시 52분 (Seoul) 댓글 (14)
느낌
0
metoo

어렵네. 다 겪어보고 해봤어도 여전히 이건 어렵다. 친구야.

오후 11시 51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