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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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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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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오늘 밤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며 남부지방에는 비가 오겠고 대구 어느지방 어느집 누구 책상위에는 천둥,번개가 동반되겠습니다. - 시험공부의 묘미는 역시 벼락치기(…) 우르릉꽝꽝. 진작 공부 좀 할껄. 별로 한것도 없는데 뇌가 과부하. OTUL. PM 11:11
무척이나 화가 나 있었는데 전화 한 통화에, 그 사람 목소리에 모든 게 풀려버렸다. - 근데 여전히 히딩크모드. 먹을 걸로'만' 채워지는 게 아니라고 정정해야겠어. 물론 관심과 애정도 좋은데 역시나 '많이' 먹지 않으니 배고프구나. 하악- 위가 쓰리다. PM 05:10
붉은문양님의 미투는 가끔 무서울때가 있다. - 미투 7번의 압박. 이토록 제 글에 동감하실 줄 몰랐어요. 아아- 완소 붉은문양님. AM 07:29
결론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AM 06:53
If you want me, Falling slowly, The hill, So goodbye, Goodbye Sadness hello happiness, 음악이싫어졌어, 지랄, 심의에안걸리는사랑노래, Gloomy Sunday, Singing for the lonely AM 05:41
블로그 재가동. 마지막 한달을 정말 행복하고 멋지게 보내서 2007년을 '최악'이 아닌 '그래도 행복했던' 달로 기억하도록 12월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 결국 날 샜다. 이제 죄책감없이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게 되었어! 깔깔. AM 05:14
일요일 24시간 중 20시간 정도를 잠으로 보냈다. 눈을 뜨면 널 찾는 내 모습이 싫어서 자고 또 자고. 그렇게 보낸 덕분에 잠들지 못하고 뒤척뒤척. 잠 안오는 김에 청소나 해야지. 월요일은 깨끗하고 개운한 맘으로 맞이해야겠어. AM 02:55
난 아직도 배고프다. I'm still hungry. 난 오늘도 히딩크모드. - 당연하지. 이건 먹을 걸로 채워지는 게 아닌걸. 아무리 먹어도 파리하게 말라가고 있는 나인걸. AM 12:27
매번 미션컴플리트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보지만 늘 미션임파서블. - 오늘 너랑 나눈 이야기중에서 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한계가 있네. 그래서 난 니가 참 부럽다.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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