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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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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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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쌤 7시 넘었거등요 수다도 좋지만 밥은 먹고 살아요 우리 퇴근 좀 합시다 (づ TㅁT)ど 흑 PM 07:10
시험끝났다고 좋아했는데 당장 제출해야 할 밀린 과제가 4개. 시험 안칠줄 알고 학기중에 3~4번정도 들어가고 다 땡땡이 쳤던 과목이 다음주 목요일에 시험친단다. - 올해 최대의 위기! OTUL PM 06:57
오늘의 톡을 읽다가 문득 오락실에 있는 'Time Crisis2'가 떠올랐다. 스트르레스 받을때마다 총질을 했더니 어느새 돈 한번에 끝판까지 모두 클리어하는 경지에 도달. 3,4도 나왔지만 역시 원샷 원킬 2가 쵝오더라. - 근데 남자친구가 무서워했던 기억이(…) PM 01:40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문제를 다 풀어버렸어~♪” - 어제 작년 족보만 한번 풀어보고 바로 잠들어서 늦잠잔 거 후회하고 또 후회했는데 족보보다 더 쉽게 나온 문제들. 그리고 족보에 없던 문제도 안졸고 수업들은 효과를 톡톡히 봤다. 아싸븅!! AM 11:39
꺄악! 10시 시험인데 늦잠자서 9시 5분에 일어났어! ㅜ_ㅜ 이건 벼락치기가 아니라 그야말로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잖아! 흑흑. OTUL AM 09:16
이젠 고백할께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어설픈 나의 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두 번다시 이런 일 없을꺼야 아침이 밝아오면 다시 한번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할께 <취중진담 中> - 오늘 밤 이 노래가 내 귓가에 스치운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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