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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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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올해도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를 할까 했는데; 작년 기억을 떠올려보니 아무래도 또 신년카드가 될 꺼 같은 ;ㅂ; - 10명정도 드릴 예정인데 어떻게 이벤트를 할까요. ㅋ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PM 08:40
인디언 말로 친구란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고 한다더라. 내겐 그런 친구가 있나, 그리고 난 그들에게 그런 친구가 되어주었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 - 최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그들에게 정말 '친구'가 되어주어야겠다. PM 05:51
우오. 알고리즘 성적 나왔다. 과제 점수가 엉망진창이라서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기말시험 선방으로 41명중 12등!! 꺄하핫. 햄볶아요. - 기쁨도 잠시. 기계학습 F 예정. OTUL PM 03:50
웹서핑을 하다가 귀여니 최근 셀카를 보았다. - '기필코 돈을 많이 벌고야 말겠다'라는 의지가 마구 불타올랐다. 화르르 PM 03:36
웹서핑을 하다가 PM 03:31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긴 하는가보다. '친구들은' 돌다보니 두 부류의 무리가 보인다. - 1. 새로운 커플, 커플진행글 등 염장성 글들이 늘어간다(….) 2. 솔로인 미친들의 절규가 더욱 처절해진다.(….) PM 02:33
다음주까지 일주일은 죽었다 생각하고 과제와 시험공부 버닝. - 몸은 바쁜데 마음은 벌써 미투크리스마스 파티에 가있다. 자원봉사자 지원 완료. ^___^ 그 날 많은 분들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P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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