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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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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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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후- 나도 모르겠다. PM 10:55
모니터를 닦았더니 작업능률이 올라갔단 말이 있지.. 거울을 보니 내가 몇시간 째 삽질한 이유를 알겠더라. 아무리 봐주는 사람 없다지만 머리며 얼굴이며 이게 뭐니. 집에가서 씻고 화장하고 예쁘게 차려입고 다시 학교 와야겠다. 12시안에 과제 끝내주겠어! 화르르! PM 06:46
과제해야하는데 근 2시간동안 갑자기 대선관련 글들을 읽느라 시간 다 보냈다-_-; 대체 왜 이런게 이런 다급할 때만 재밌는거지? -_ㅜ - 덕분에 똥줄이 타들어간다. 후. PM 03:59
하악. 과제 3개 하고 있는데-_- 죄다 중간에서 진도가 안나간다. 대체 어디가 잘못된건지 선배도 나도 알아낼 수 없어서 답답해 미칠지경-_ㅜ - 이건 뭐 안한 것만 못하잖아. ㅜ_ㅜ PM 01:48
간만에 연구실 사람들과 함께하는 점심. 저번에 선배가 슬쩍 뺏어먹는다고 감질나게 야끼우동 먹어서 한이 맺혔었거든. 그래서 오늘 점심은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야끼우동' 당첨! - 근데 내 돈주고 사먹으면 맛 없던데. 별일이란말야-_ㅜ PM 12:18
내 이럴 줄 알았지. 사뿐히 1시간 지각. 1~10분 지각도 힘든 팍팍한 사무실 생활을 하는 로리언니와 goldlion 및 열혈 직장인들 보기 민망할 따름. AM 10:10
자려고 자려고 내내 뒤척이다가 결국 포기했다. AM 03:24
오늘 밤은 왠지 잠이오지 않는다. 무척 피곤하고 무척 나른한데 왠지 자기 전 뭔가 빠진듯한 느낌. 안절부절 하면서 억지로 잠을 청해본다.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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