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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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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왔다. “동생! 난 크리스마스때 챙길 애인도 없으니 동생 챙겨야겠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어?” - 오오. 이 아름다운 솔로의 자세! +ㅂ+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