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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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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꺅! 비 마이온다!!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빨래 돌렸단 말이야!!! OTUL - 아. 진짜 이런기분이다. PM 11:17
K-Dog에 댓글단 거 조재식한테 들켜서 간만에 중학교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한 국어선생님, 정상이 아닌 도덕쌤'들', 출석상, 1학년한테 깡당한 경험, 물병에 소주넣고 다니던 후배님들. - 여기 나와서도 지금은 우리 잘 살고 있잖니. 재식아. 우리 힘내자! PM 10:22
K-Dog님 “글”http://me2day.net/tang/2007/12/10#21:40:12 에 댓글단 거 조재식한테 들켜서 간만에 중학교 이야기. - 이상한 국어선생님, 정상이 아닌 도덕쌤'들', 출석상, 1학년한테 깡당한 경험, 물병에 소주넣고 다니던 후배님들. PM 10:19
악기 다룰 수 있는 남자. 너무 매력적이다. 노래 잘 부르는 남자. 역시 매력적이다. 전시회나 공연 등 문화생활을 즐길 줄 아는 남자. 마찬가지로 매력적이다. - 미친들중에는 매력적인 남자분들이 참 많은 것 같다. PM 09:32
지갑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하루종일 한끼도 안먹고 궁상떨고 있었다. 근데 침대보 먼지 턴다고 쑥 잡아당겼더니 틈에 낑겨있던 지갑이 쑤욱- 야호! 밥먹을 수 있게됐다!! - 근데 동전까지 다 털었는데 3천원이 전부-_ㅜ 간짜장으로 달래봐야겠어.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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