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4, 2007 다음날
14
Dec 2007
이악물고 기른 내 머리. 가슴정도까지 내려오자 또다시 컷트와 파마의 유혹이 찾아왔다. 작년 여름에 이정도 길이였는데 미친척 컷트랑 파마 했다가 두 번 망치고 삭발까지 결심했던 악몽덕분에 겨우 참고 있는데 길을 걷거나 TV를 볼때도 사람들 헤어스타일만 눈에 들어와. 흑 PM 11:40
오늘 갑작스럽게 아는 사람으로부터 날라온 모 후보를 지지하라는 쪽지 한 통. 하필이면 내가 젤 싫어하는 후보. 한바탕 설전을 벌였는데 지지이유들이 정말 #@$@$!%#!$!! - 개인의 후보 선택 취향은 존중하지만 그래도 눈은 뜨고 사람을 골라야죠. PM 04:24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47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