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악물고 기른 내 머리. 가슴정도까지 내려오자 또다시 컷트와 파마의 유혹이 찾아왔다. 작년 여름에 이정도 길이였는데 미친척 컷트랑 파마 했다가 두 번 망치고 삭발까지 결심했던 악몽덕분에 겨우 참고 있는데 길을 걷거나 TV를 볼때도 사람들 헤어스타일만 눈에 들어와. 흑
오후 11시 40분 (Seoul) 주위에서는다들만류중 그러니까더하고싶잖아 엉엉 댓글 (26)이악물고 기른 내 머리. 가슴정도까지 내려오자 또다시 컷트와 파마의 유혹이 찾아왔다. 작년 여름에 이정도 길이였는데 미친척 컷트랑 파마 했다가 두 번 망치고 삭발까지 결심했던 악몽덕분에 겨우 참고 있는데 길을 걷거나 TV를 볼때도 사람들 헤어스타일만 눈에 들어와. 흑
오후 11시 40분 (Seoul) 주위에서는다들만류중 그러니까더하고싶잖아 엉엉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