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7, 2007 다음날
17
Dec 2007
머리하러 좀 일찍 나갈랬는데 쌤 또 수다삼매경!!(づ TㅁT)ど 쌤도 나의 파마에 반대하시는건가! PM 04:44
나에게 용기를 줘요. 나 오늘 머리하고 화장품 사러 갈껀데-_-;; 다들 반응들이 이러저러해서-_ㅜ - 했다가 “봐라! 내가 말릴 때 들었어야지!”라는 말 들을까봐 걱정. 엉엉- PM 02:02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한다죠? 내 2007년의 마지막을 이렇게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 - 힘들었던 한 해. 그렇지만 나의 12월은 힘들었던 것보다 몇 배의 행복이 가득하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위로해주고, 믿어줘서 다들 고마워요.♡ PM 01:08
화장만 하면 귀순처녀삘이 나서 색조화장과 작별한 지 벌써 5년. 그런데 '모임 나갔다가 쌩얼이 부끄러워 도망친 꿈'을 벌써 두 번이나 꿔서 다시 색조화장에 도전. 그런데 감을 잃었다 ;ㅂ; 섀도부터 난관에 봉착. 대체 뭘 어떻게 발라야하는거지-_ㅜ 여자되기 힘들구나. AM 12:20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