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12월 19일 다음날
19
Dec 2007
생각

누군가에게 투표를 했더니 나보고 사표래. 왜냐고 물었더니 뽑힐 확률이 낮은 사람에게 던지는 표를 사표라고 하더라. 그게 왜 사표지? 오히려 전혀 마음에도 없는 사람인데 단지 뽑힐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지지하는 마음이 담기지 않는 표를 던지는게 사표 아닌가? 오후 5시 32분

생각

석류소주와 특모듬회를 마신 후유증으로 잠들지 못하는 밤. 용기를 내어 인증샷 올려봅니다. - 까칠한유에씨가 싸이에 올려놓은 내 사진보고 “앞으로 누님이라 불러야겠다.”라고 해서 울컥해서 올리는 거 절대 맞음. 오전 3시 6분

생각

기묘한 술자리(…) - 어디서 술을 잔뜩 먹고 온 친구. 기분이라며 먹고 싶은거 다 시키래. 좋아라하며 특모듬회와 김치전을 시켰는데 앉은 지 15분만에 술이 너무 취해서 집에 가야겠데. 그 후 소주 한 잔에 회 한 점씩 광속으로 밀어넣고 10분만에 술자리 종료. 오전 12시 33분

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8명3,71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