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야. 지못미ㅜㅜ- 저녁 굶겠다고 내내 잠자다가-_- 10시에 띡- 깨버렸다; 배고픈 걸 잊어보려 청소하기 시작했는데 냉장고 정리하다가 잘 익은 김치가 날 유혹하더라. 결국 슈퍼 뛰어가서 라면이랑 귤 한봉지 사왔다. 역시 바지에 칼집을 내는 수밖에(…)
오후 11시 18분 (Seoul) 왜맨날이런결론이야 냉장고정리는왜해가지고 흥칫핏 댓글 (13)바지야. 지못미ㅜㅜ- 저녁 굶겠다고 내내 잠자다가-_- 10시에 띡- 깨버렸다; 배고픈 걸 잊어보려 청소하기 시작했는데 냉장고 정리하다가 잘 익은 김치가 날 유혹하더라. 결국 슈퍼 뛰어가서 라면이랑 귤 한봉지 사왔다. 역시 바지에 칼집을 내는 수밖에(…)
오후 11시 18분 (Seoul) 왜맨날이런결론이야 냉장고정리는왜해가지고 흥칫핏 댓글 (13)인터넷으로 얼마전 바지를 하나 구입했는데 S와 M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눈 딱감고 S를 질렀다. 오늘 받자마자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와 입어봤는데 역시나 안습. ㅜ_ㅜ - 오늘부터 입고자면 낼 쯤에는 단추를 잠글 수 있지 않을까. OTUL.
오후 3시 13분 (Seoul) 눈물난다 지금도입고있다 늘어날때까지안벗을테다 댓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