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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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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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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이제 알겠다. 이젠 달라져야 할 때. 내 본래 모습을 되찾을꺼야. - 오늘 그토록 아팠던 건 성장통이었나보다. PM 10:40
편두통의 습격으로 무단휴가내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다 드디어 챙겨먹은 저녁. 하루에 한 끼밖에 못먹는 불쌍한 자취생이라고 하기엔 역시나 한 끼의 분량이 많다. 한 끼만 먹어도 하루 세 끼 다 챙겨먹은듯한 느낌인데;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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