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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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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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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한커플 탄생! 커플매니저 열심히해도 양복 한 벌없네 어딜가나 다 커플이야 술이나 마셔야겠다 PM 11:22
술값 계산하기전 돈갚는 아름다운 우정 앞에서 세상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와! 멋져요. PM 09:42
1차는 오꼬노미야끼와 아사히로 시작! 하늘처럼,왕멀,석양무사님과 오붓한 술자리♡ PM 08:34
차에서 읽으려고 가장 얇은 책 아무거나 가져왔는데 '그리스도인의 특별한 행복' 경건히 가겠군. PM 05:58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러가는길. 캐산발에 쌩얼이지만 괜찮아. 그들은 관대하니까.(사실떨고있다) PM 05:37
어렸을 땐 나한테 칭찬과 좋은 말만 해주는 게 좋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진심어린 충고를 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는게 더 좋더라. 누군가에게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 건 쉽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을 걱정해주고 따끔한 충고를 하는 게 결코 쉽지 않음을 아니까.. PM 03:47
파티때 나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얼굴이 초췌해보였다더라. 그리고 웃어도 눈꼬리와 입술이 따로 놀았데. 웃어도 슬퍼보였다나. 그래서 거울보고 슬쩍 웃어보았는데, 우왕.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왠지 납득이 되버렸어. 남은 2007년의 목표는 눈과 입술이 함께 웃는 것! PM 03:44
보고싶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행복이다.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도, 만날 시간이 있다는 것도, 그리고 그들도 날 보고싶어 한다는 것도. 충족하기 쉬워 보이지만 다 갖추긴 결코 쉽지 않은 것들. 삶이 고되고 힘들다해도 내겐 행복할꺼리가 너무 많구나. PM 01:11
잇힝. 28일부터 새해까지 쭈욱 휴가! >ㅇ< 그렇게 아프던 몸도 휴가라니까 싹 나아주는 센스! 쑥덕쑥덕 송년계획 세운다고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어. 와방 신나요. 유후! AM 02:41
모처럼 말걸어서 다정하게 연아~라고 부르던 rath형에게 요새 다들 날 연아~라고 부르네. 라고 했더니 특별해지고 싶다며 고른게 '류'. 그리고 형은 '켄'을 자초했다. - 그리고 뒤이어 날라온 한 장의 그림. 우리의 관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구나.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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