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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은 어제 다 못본 스위니토드를 보는 것으로 끝내자. 와. 이 영화. 식욕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네. 고기 먹기 전에 봤으면 큰일날 뻔 했잖아! - 모두모두 굿나잇♡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11시 11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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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벌스데이 투 선배~♬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모카쉬폰케익을 사이좋게 나눠먹었어요. - 어후. 이제 식신이 아니라 식신할애비가 온다해도 더는 못먹어. 하악하악.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9시 15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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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왕갈비 먹는 중. 오늘따라 괜시리 의기소침해지고 내성적이 됐는데 그게 지금 도움이 되네. 말도 안하고 먹기만해도 표가 안나!! 우왕ㅋ굳ㅋ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15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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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2월부터 다이어트 결심했다고 하지만 1월은 정말 죽어라고 먹게 되는구나. 허브버섯생삼겹살로 가벼웁게 워밍업♡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 32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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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10++님, 보라색비님, ★화님, 모냐님, RedBaron님, 나ː베님, 진근님, i_am_ari님, R.님, 꾸루님, 케니군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몇몇분들과는 아직도 친구가 아니란 사실에 놀랐다. 얼굴까지 다 본 사이였는데;;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4시 42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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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결국 옥상에 올라왔다. 캐춥다(TへT ) 자연은 왜 이렇게 난감할때만 날 부르는걸까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4시 19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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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고싶은데 연구실 문앞에서 전기공사한다. 부수고 뜯고 난리났다. 내 뱃속은 저 난리보다 더한데(…) 저거 뚫고 나갔다간 추운데 밖에서 기다려야할 판. 이 몰려오는 고통을 참느냐, 매서운 추위를 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4시 11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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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학교를 쨌더니 몸이 학교를 두 번 갔단 걸 기억하고 오늘을 수요일로 착각하고 있었다. 꺄악- 랩세미나가 있는지도 몰랐어. - 남들 다 밥먹으러 가는데 혼자 남은 피자 처치하러 터덜터덜 집으로 고고싱.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전 11시 49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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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소리를 바꿔야겠다. 이제 아침에 누가 전화 걸어도 꿈에서 따라부르고 있어. - 내일의 모닝콜 도우미는 화니. 이건 순전히 모닝콜 해줄 사람이 없어서 늦잠 자게 된다는 화니를 위해서야. 누나 맘 알지? 후훗-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오전 2시 32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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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이런거 나오면 남들 다 쓰고 나서 한참뒤에 뒷북치곤 하는데 오밀조밀 너무 이뻐서 안쓸수가 없더라. 미투. 정말 안쓸수가 없는 매력적인 서비스♡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후 11시 14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