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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즐거운 칵테일 파티가 끝나고 모두와 헤어지고 남은 건 어지러운 방안과 쌓여있는 설거지거리와 쓰레기봉지 한가득. 그렇지만 심심하면 찾아왔던 외로운 감정같은 건 없더라.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게 보낸 2007년의 마지막과 2008년의 시작을 되새겨보며 또 행복해할 뿐- PM 08:03
파랑소리님이 15151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3:39
Bye, and Hi! - 2008년은 더욱 행복하길!! 더욱 감사하길!! 더욱 사랑하길!!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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