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 2008 다음날
2
Jan 2008
아이나 나 오늘 야근이야. - 그러게 낼 랩세미난데 누가 하루종일 펑펑 놀라고 그랬어-_- 미친듯이 밤샘해도 될까말까 한 분량이구나. 마음 한구석에서 '어짜피 Abstract발표하면 Cut될 꺼 대충해.'라는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 으흑. PM 06:08
울엄마가 그랬다. 우리집은 아들만 3명이라 키우기 힘들었다고. (큰아들 아빠, 작은아들 오빠, 막내아들 나)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다 애라는 말 맞나보다. - 이런 말하면 진짜 실례겠지만 요새 30대들 왜케 귀여운거야! ㅋㅋ PM 05:01
휴대폰 요금제를 바꿨다. DIY요금제라서 이것저것 추가하다가 지정번호 3회선 할인도 넣었는데.. 3명 고르는 것도 일이구나. - 평소 통화는 잘 안하지만 내게 늘 든든한 기둥같은 한 사람을 넣었다. 형. 2008년에도 잘 부탁해. 올해는 좋은 소식으로 자주 전화할께. PM 04:00
내게 허락된 휴일을 잘 보내려면 내게 주어진 평일을 열심히 부지런히 보내야겠지. 그런 의미에서 내일 있을 랩세미나 발표준비 잘해야하는데-_- 그동안 너무 놀았어. 하악. 영어가 눈에 안들어오는구나. 엉엉. 그래도 Don't give up! PM 01:28
뜨끈한 된장국에 순무 몇조각. 단촐한 점심이지만 너무나 맛있는 행복한 점심식사. 이제 매끼 꼬박꼬박 잘 챙겨먹어야지. 2008년에는 더이상 아파하지 않을테니까. 힘내서 으쌰으쌰! >ㅇ< PM 01:04
D-6. 요새 행복한 압박들에 시달린다. 하히후헤호~ AM 09:02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