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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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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아악! 늘 빵빵하게 차있어서 내 뱃살과 동질감을 느끼게 하고 꺼내도 꺼내도 음식들이 나오는 도라에몽 주머니 같던 내 냉장고가.. 고추장, 된장, 순무, 마늘장아찌 빼곤 아무것도 안남았더라. 이렇게 텅텅 빈 냉장고는 처음 냉장고를 샀을 때 이후로 처음이야 ;ㅂ; PM 09:40
신나는 프라이데이 나잇! >ㅇ< 일주일동안 묵은 우리 집 깔끔하게 대청소하고 수고한 나에게 심야영화를 보여줄테다. 다들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 ^___^/~ PM 07:17
C++때문에 정신 사나워서 친구들은 돌다가 내친김에 냅다 만들어버린 minicity HYANGDON 우와. 다른 분들꺼 클릭했을때는 꽤 볼만 했었는데-_ㅜ 내꺼 왜케 황량해. 하악 ;ㅂ; - 클릭 한번이 C++때문에 실의에 잠긴 비류연을 살립니다. PM 05:26
한동안 손놓았던 코딩을 다시 시작했다. 몸풀기로 가벼웁게 “Hello, world!” 찍었는데 에러나더라. 하악. 나 바본가봐. 흑흑. - 실력으로 내 가치를 증명해 보여야하는 한 해. 절대 게을러지지말자! PM 03:46
교수님 생신이라고 피자헛 고고싱! 새해 다이어트 결심은 작심하루도 안되는구나 OTUUUL. PM 12:54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누군가 보낸 트랙백에 이런 말이 있더라. “글쎄, 하지만 떨어졌을 때 제일 아픈 사람이 누구일지는 알것 같다” - 그래서 내가 나무에 못오르는 거였나!! AM 09:23
당신은 지금 어디쯤 있나요?- 트랙백을 확인했는데 이런글이 있더라. A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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