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치킨사관학교. 간장통닭이 반마리에 4천원! 근데 아저씨. 후라이드를 한번 더 튀기더니 갱장히 비위생적으로 보이는 양념 덕지덕지 묻은 쟁반을 꺼내와선 그 위에 닭을 올리고 참기름솔로 간장양념을 얇게 입히곤 끝. - 이게 내가 즐겨먹던 간장통닭의 진실이던가!!!
PM 09:23
오늘도 계속된 쌤의 촌철살인. “향미씨는 오늘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다 바뀌었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기라도 한거예요? 머리도 그렇고 티며 바지며 예전이랑 달라진거 같아요.” - 저건 이제 이쁘게 보일 필요가 없어졌냐는 물음. 게다가 오늘은 왜 또 존댓말이셔!!!
AM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