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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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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치킨사관학교. 간장통닭이 반마리에 4천원! 근데 아저씨. 후라이드를 한번 더 튀기더니 갱장히 비위생적으로 보이는 양념 덕지덕지 묻은 쟁반을 꺼내와선 그 위에 닭을 올리고 참기름솔로 간장양념을 얇게 입히곤 끝. - 이게 내가 즐겨먹던 간장통닭의 진실이던가!!!

오후 9시 23분 (Seoul)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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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벌써 9시야!!! 치킨에 맥주를 먹겠다는 내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야하는데!!! - 어쨌든 오늘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아이나. 뿌듯해. 오호호홋!

오후 8시 42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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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뤘던 '쿠킨 스테이크' 리뷰를 드디어 썼다. 이걸 쓰려고 서울을 두번이나 왔다갔다 해야했다는… - 흑. 근데 작년에 갔다왔더니 고새 다 까먹었어!! ;ㅂ; 이놈의 휘발성 메모리 뇌같으니라구!

오후 5시 12분 (Seoul)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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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된 쌤의 촌철살인. “향미씨는 오늘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다 바뀌었네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기라도 한거예요? 머리도 그렇고 티며 바지며 예전이랑 달라진거 같아요.” - 저건 이제 이쁘게 보일 필요가 없어졌냐는 물음. 게다가 오늘은 왜 또 존댓말이셔!!!

오전 11시 58분 (Seoul)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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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불면증. 처음엔 온갖 잡생각에 잠이 안왔는데 이젠 지금자면 내일 늦잠자서 머리도 못감고 개폐인의 모습으로 지각할 것 같아서 겁나서 못자겠더라. - 새해부터는 지각도 안하고 뽀송뽀송하게 관리된 모습으로 나가기로 결심했다. 얼렁 씻고 6시에 출근해야징. - 굿모닝♡

오전 5시 16분 (Seoul)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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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지고 지름신은 새해부터 방문하셔선 이 새벽까지 쇼핑몰을 돌게 만드신다니. 작년에 그리 바쁘게 일하셨으면 올해는 좀 쉬실만도 한데말야. - 후아. 세종대왕님께서 자꾸 날 떠나신다. 슬프다.

오전 1시 43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