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배를 부여잡고 행복했던 지난 주말 가졌던 생일만찬 포스팅을 하다가 내 사진에 내가 테러당했다(…) 결국 피자를 반 판을 먹어치우고야 포스팅 완성. 하악 - 안습의 상황 연속이지만 나름 행복했던 내 생일이 끝나가는구나. 오늘 진짜 다들 감사했어요. ^___^
오후 10시 55분 (Seoul)아픈 배를 부여잡고 행복했던 지난 주말 가졌던 생일만찬 포스팅을 하다가 내 사진에 내가 테러당했다(…) 결국 피자를 반 판을 먹어치우고야 포스팅 완성. 하악 - 안습의 상황 연속이지만 나름 행복했던 내 생일이 끝나가는구나. 오늘 진짜 다들 감사했어요. ^___^
오후 10시 55분 (Seoul)왜 하늘은 이런날 내게 배탈을 허락하신겐가! 샤방샤방한 글만 올려도 시원찮은 날에 결국 1시간을 화장실에서 사투를 벌이며 차가운 변기를 잡고 울었어 눈물을 참지못해 울었어 - 생일날만이라도 청순가련 비류연이 되고 싶었는데. (づ TㅁT)ど
오전 10시 3분 (Seoul)오늘은 저의 26번째 생일이예요. >ㅇ< 요즘은 정말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살아가는게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나날들입니다. 한 살 더 먹었으니 더욱 열심히 살께요~^^ 축하해주신분들 썡유
오전 5시 53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