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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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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3, 2008 다음날
13
Jan 2008
3시 반에 밥(무려 저녁)먹고, 7시에 만두 22개 먹고 그 후. - 머리는 날보고 작작 쳐먹으라하고, 배는 잔뜩 불러있는 주제에 “꼬르륵”소리 내고, 손은 회배달전문점 찌라시를 뒤지고있다. 모듬회 中자 2만원에 매운탕, 양념꽁치구이 서비스. 아이나. 갈등생겨. PM 11:07
레드썬! PM 10:04
대구 오는 길. 나보다 더 산 7년이란 시간이 가져다준 경험이 묻어난 멋진 조언들, 나와 알고지낸 7년동안 놀랍도록 멋지게 변신한 오라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저 사람이 저런 7년을 보낼동안 난 어떤 7년을 보냈나. 또 앞으로 7년을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PM 06:16
me2photo
Hello! PC2♡ - 오랜만에 건반위에서 손가락이 춤을 춘다. 그리웠던 이 감촉~ 그리웠던 중국찬양들~ 그리웠던 사람들♡ 모두 눈물나게 그리웠어요(TへT ) PM 02:56
-_- 아침에 일어나서 아래글을 보곤 '혹시..?'싶어서 휴대폰 통화목록을 확인했는데……젠장. -_- AM 08:36
내일을 위해서 아쉽지만 빠이빠이- 새벽 2시. 자야하는데 쉽사리 잠이 안오네- 또 시작됐다. 새벽의 청승. 오늘같은 날은 미친척 전화걸기 십상인 날. 전체 발신 금지라도 걸어놔야겠다. A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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