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2, 2008 다음날
22
Jan 2008
술 먹었으면 그냥 곱게 자면 안돼? 난 정말 당신 술취한 목소리들으면 미칠것같아. 벌써 두 번이나 당신 술주정에 질릴대로 질렸거든? ….후. 또 나오네. 자기뜻대로 안되면 윽박지르고 협박하는 버릇. - 1년에 한 번씩 이지랄. 해마다 협박의 강도만 세지네. PM 11:28
그토록 바라던 눈은 일찌감치 포기했고, 시원하게 비라도 주륵주륵 내려주길 바랬는데.. 이건 뭐 요실금마냥 찔끔찔끔 내리는통에 더 기운빠져. 그래도 오늘 저녁은 노릇노릇 김치전. PM 09:34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과 친해보인다고 다짜고짜 배척하는 것도 역겹고 자기도 제대로 못사는 주제에 훈계 늘어놓는것도 역겹고 자기가 미움사놓고 피해자인척 징징거리는것도 역겹다. - 어른 대접을 받고 싶으면 나이값부터 해라. PM 08:45
별거 아니더라. 다 적응되고 다 살아지더라. 생각보단 늦게 깨우쳤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니. - 오늘은 미루고 미뤘던 셀프 네일케어를 하고, 뽀득뽀득 집 청소를 하고, 김치전 만들어 먹는 날. PM 07:56
따끈한 모카초코 원두커피와 함께 오후일과 시작(…이제?). 우선 다 읽지못한 무협지 마저 읽고 프로그래밍 공부 들어가야지. - 이렇게 우뇌, 좌뇌 번갈아가면서 써야지 능률이 더 높데. PM 03:08
장보는 거 귀찮다고 어제 그냥 왔더니 집에 요리 할만한게 하나도 없다 ;ㅂ; 어쩔 수 없이 흰 쌀밥에 물 말아선 총각김치 오독오독 씹어먹었는데 너무 맛있네. 밥통도 비울 겸 밥 2공기를 뚝딱 해치웠다. - 그야말로 시장이 반찬이다. PM 01:59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