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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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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6, 2008 다음날
26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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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랑 이마트 나들이 중~ 계속 이상한 거 주어담는 딸과 카트를 사수하려는 아빠와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 흑- 결국 몇 개 못사고 GG.ㅗㄱ PM 09:20
완소 부산! 물가 올랐다고 다들 난린데 여긴 작년까지만해도 3500원하던 목욕비가 3000원으로 내렸더라. 곤충이 탈피하듯 한꺼풀 시원하게 벗겨내고 나와서 몸무게를 쟀는데 이 때보다 -2kg. 이거 기뻐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 PM 03:29
후아~ 부산바람은 여전히 매섭구나! 그래도 기다리는 이들이 있는 따뜻한 집으로 가는 길은 즐겁기만하다. 어머! 저 사람들 사투리쓴다! 댓니 편안해! - 오늘하루도 굿모닝♡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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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고 글쓴지 얼마됐다고 정신차려보니 내 앞엔 칵테일 '멜론볼'과 후렌치파이 사과맛 OTUL 냉장고에 먹을 것 없다고 안심했는데 술장을 간과하고 있었다. 아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ノへ\ ) AM 02:43
저녁식사는 적어도 잠자기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시간에 먹는 것은 고스란히 뱃살로 간다. - 백만년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다. +2kg. 두둥. 거울에 옆모습을 비춰봤다. b자형 몸매. 두둥. 다이어트 돌입이다. 크릉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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